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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1 KOREAN GRAND PRIX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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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소개

서킷소개 메인 이미지,관중석과 경기장 모습

속도제한이 없는 것은 물론, 사고가 나도 상대 운전자에게 수리비를 물어줄 책임이 없는 도로가 있다면 어떨까

속도 마니아들에게 꿈만 같을 이 이야기를 실현한 곳이 바로 레이싱 서킷 이다. 말 그대로 같은 길을 빙빙 돌도록 폐쇄 회로 모양으로 이루어진 서킷은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는 현대적 개념의 도로가 등장하던 초기부터 존재해 왔다. 드라이버가 경주차와 한 몸이 되어 필사의 도전을 하는 곳 서킷. 자동차경기장을 일컫는 말인 서킷은 모터스포츠의 우승 방정식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복잡한 변수이다. 지난 100여년간 전세계의 레이싱 서킷은 자동차 성능을 키우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해 왔다. 오늘날에도 바퀴를 굴리는 쾌감을 맛보려고 이 무한질주의 현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킷은 자동차의 종류만큼 서로 다른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엔진 힘이 좋아야 유리한 하이 스피드 트랙이 있는가 하면 연신 브레이크를 밟아대느라 발목이 저려오는 다운포스형 저속 서킷도 있다.

포뮬러원 그랑프리를 비롯한 주요 챔피언십 참가자들은 서킷을 순회하며 각각의 특성에 따라 차를 맞추는 능력을 겨룬다. 이 과정에서 엔지니어들은 어떤 메이커의 프루빙 그라운드(시험 주행도로)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 과거 안전에 대한 기술이 발달하지 않을 당시, 수많은 드라이버들이 서킷에서 운명을 달리하기도 했다.이들 한명의 목숨은 곧 안전한 차와 도로를 만들려는 필사의 노력을 불러오며 필연적으로 수천, 수만 명의 생명을구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서킷은 박물관, 모터쇼와 함께 한 나라의 자동차 문화를 재는 3대 척도로 불린다. 한국은 과연 세계에서 5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만드는 나라의 자격이 있는 것일까, 국내 최초의 국제 자동차경주장인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 이제 그 답을 주려 한다.

  •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자동차경주장
  • 아름다운 영암호를 마주보는 천혜의 조망권
  • 한국의 혼을 담은 건축 디자인
  • 국내 스포츠 시설 중 최대규모의 관중 수용
  • 이중 구조의 다목적 하이브리드 서킷
  • 서킷이 도시를 만드는 세계 최초의 실험
  • 독특한 시계 반대 방향 주행로
독특한 시계반대 방향 주행로 BI
korea circuit BI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공식 BI(Brand Identity)는 '무한히 뻗어 나가는 서킷에서 어우러지는 레이싱의 열정과 에너지'가 테마로 중심으로 휘감기는 모양의 태극 문양은 기술과 산업, 사람과 트랜드가 응집하는 메카로서의 서킷을 시각화하였으며 트랙 의 강력한 커브와 피니시 깃발이 흩날리는 모습의 형상화로 모터 스포츠의 파워풀한 속성과 스피드 감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BI는 KAVO의 동의 없이는 어떤 형태로도 사용 및 도용이 불가합니다. BI 사용을 원하실 경우 KAVO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편지 모양 아이콘 E-mail: infp@ikavo.com

포뮬러원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 KAVO 코리아 오토밸리오퍼레이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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