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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McLaren-Mercedes)
마틴 위트마시(Martin Whitmarsh), 네일 오틀리(Neil Oatley)
패디 로우(Paddy Lowe)
루이스 해밀턴 (Lewis Hamilton), 젠슨 버튼 (Jenson Button)

1966년 모나코 그랑프리
8회
12회
169회
146회
143회
2위(454인트)

McLaren MP4-26
Mercedes-Benz FO 108Y
Pirelli
1960년 뉴질랜드인 브루스 맥라렌에 의해 창단된 팀이다. 맥라렌은 포뮬러원 컨스트럭터로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인디500등 미국식 대회에도 참여했었다. 포뮬러원에서 가장 크게 성공을 거둔 팀 중 하나며 160번의 우승과 12번의 드라이버 우승 그리고 8회의 컨스트럭터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지금은 표준이 된 카본 파이버 모노코크를 처음으로 머신 디자인에 도입한 포뮬러원 기술의 선도자이기도 하다. 현재의 팀은 1981년에 론 데니스의 Project 4레이싱과 브루스 맥라렌 모터 레이싱과의 합작으로 탄생되었다. 론 데니스는 1981년부터 2009년 3월까지 팀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오랫동안 함께 일한 마틴 위트마쉬에게 그의 자리를 물려주었다.


맥라렌 (McLaren-Mercedes)
루이스 해밀턴 (Lewis Hamilton)
영국
85-01-07루이스 해밀튼은 2005년 F3 유로 시리즈와 2006년 GP2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2007년 맥라렌 소속으로 F1에 데뷔하면서 최초의 흑인 F1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F1 데뷔 첫 해 해밀튼은 4승을 올리면서 자크 빌너브와 함께 F1 데뷔 첫 해 가장 많은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드라이버에 이름을 올렸고, 데뷔전인 2007 호주GP부터 아홉 차례의 그랑프리에서 모두 포디움에 오르며 전무후무한 데뷔 시즌의 기록을 남기며 F1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2007년 페라리의 키미 라이코넨에 단 1포인트 차이로 챔피언 타이틀을 내줬던 해밀튼은 2008년에는 반대로 페라리의 펠리페 마싸를 단 1포인트 차이로 누르며 챔피언에 등극해 당시까지의 F1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2009년에는 시즌 초반 머신 퍼포먼스 문제로 부진했던 해밀튼은 시즌 종합 포인트 순위 5위에 머물렀으나 2010년에는 다시 챔피언십 경쟁에 뛰어들면서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종합 포인트 순위 4위를 차지했습니다.

맥라렌 (McLaren-Mercedes)
젠슨 버튼 (Jenson Button)
영국
80-01-19젠슨 버튼은 영국에서 지명도가 있었던 랠리크로스 드라이버 존 버튼의 아들로 2000년 윌리암즈 소속으로 F1에 데뷔했습니다. 2002년까지 F1에서 중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던 버튼은 2003 BAR로 이적한 뒤 2004년 말레이지아GP에서 자신의 첫 포디움을 기록했고, 2004년 한 해 동안만 10차례 포디움에 오르며 시즌 종합 포인트 순위 3위에 오르며 F1의 정상급 드라이버로 발돋움했습니다. 버튼은 소속 팀인 BAR이 혼다로 간판을 바꿔단 2006년에는 헝가리GP에서 자신의 F1 첫 승 신고를 한 이후 2008 시즌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서 스포트라이트에서 멀어지기도 했으나, 2009년 혼다를 인수한 브라운GP에서 시즌 첫 일곱 번의 그랑프리에서만 6승을 올리며 챔피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0년에는 맥라렌으로 이적해 루이스 해밀튼과 팀메이트가 되면서 영국 내셔널 팀을 구성했고, 시즌 초반 2승을 거둔 뒤 시즌 후반까지 챔피언십 경쟁에 나섰으나 시즌 종합 포인트 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