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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F1 그랑프리』 그 뜨거운 레이스가 시작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3-10 조회수 17427
첨부파일 첨부파일 d13kor1391.jpg   

‘세계 최대의 스피드 축제’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가 3. 14일 제1라운드 호주그랑프리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


금년 F1 그랑프리는 호주를 시작으로 11. 21일 아부다비 그랑프리까지 19라운드 일정으로 치러지며 최초의 러시아 그랑프리가 신설되어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소치에서 10. 10일 열린다.


총 11개팀 22명의 선수로 치러질 금년 대회는 레드불 소속 세바스찬 베텔의 5년 연속 월드챔피언 달성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작년 19개 그랑프리에서 13번이나 우승을 이뤄낸 베텔은 특히 11라운드 벨기에 그랑프리부터 19라운드 브라질 그랑프리까지 9번 연속 우승으로 2004년 슈마허의 최고기록인 7연속 그랑프리 우승을 경신한 바 있다.


베텔의 4년 연속 월드챔피언 달성의 지대한 공로자인 팀 동료 마크 웨버가 작년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여 금년 새로이 파트너를 이룬 다니엘 리카르도(호주)가 베텔의 우승에 얼마나 조력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베텔의 경쟁자로는 페르난도 알론소, 키미 라이코넨, 니코 로즈버그, 루이스 해밀턴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F1대회는 여러모로 변화가 많은 대회로 개막전부터 많은 팬들 및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엔진의 변화이다. 기존 2400cc V6 엔진에서 1600cc 터보엔진으로의 변경이다. 전세계적으로 엔진의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추었다.


다음은 각 선수별 고정 엔트리 도입이다. 과거 전년도 성적에 따라 변경되었던 엔트리 번호가 선수별로 1~99번을 선택하여 차량 전면부에 표시, 해당 번호를 계속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각 팀별 선수의 라인업 변경으로 레드불의 웨버 선수 대신 토로로소의 다니엘 리카르도가 , 페라리에는 마사 대신 로터스의 키미라이코넨 선수가 그리고 맥라렌은 덴마크 출신 케빈 마그누센이 F1 데뷔를 준비하는 등 이밖에도 많은 선수들의 이동이 있었다. 이처럼 각 팀에서 새로 구성된 선수들의 팀워크도 큰 볼거리 중에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바레인 그랑프리가 야간 레이스를 개최한다. 기존 싱가폴, 아부다비에 이어 바레인에서도 야간레이스를 개최할 예정으로 올해는 F1에서 많은 변화가 있어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4 F1 그랑프리』 그 뜨거운 레이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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